2개월 전 옥수를 서리태와 함께 심었다. 한국에서 김포에 살 때논두렁에 심었던 서리태를 화단에 옥수수와 함께 심었다. 노두렁에서 자라는서리태 키는 50cm 정도로 카가 컷는데 택사스로 이민온 서리태가 택사스 기후에기가 살아나서 서리태 키가 옥수수 키와 거의 같이 자라 1,50cm 정도로 카가 자라서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올해 옥수수 농사는 좋은 흙을 사다 화단에 뿌리고 씨를 뿌려서 서리태는 상상 이상으로 잘자라고있으나 옥수수는 15년전과 같이 벌래는 없었으나 그대신 그 크기가 말이 아니게 적어서 제일큰 옥수수가 15cm , 나머지는 엄지손가락보다 조금 크게 자랐다. 농사 전문가가 아니라서 왜 이런결과가 나왔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오늘 점심후에 홈데포에 가서 옥수수씨를 사서 앞들 화단에 씨를 심을 계획이..